이번 Masters of Data 에피소드에서는 Sumo Logic의 CISO인 Jeremy Powell과 함께 AI가 SOC 현장에서 임원진 회의실까지 보안 운영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Jeremy는 AI 에이전트가 이제 1차 분류를 처리하고, 회사 자체 방어를 레드팀으로 테스트하며, 사고 대응 시간을 60% 단축하는 Sumo Logic의 에이전틱 보안 프로그램을 설명합니다. 또한 실행이 더 이상 병목이 아닐 때 보안 팀을 이끄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공감이 핵심 리더십 역량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이 에피소드는 AI 에이전트를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프로덕션 워크플로로 옮기려는 보안 리더를 위한 것입니다.
0:00:00 – Jeremy Powell 소개 및 환영
0:00:43 – Jeremy의 보안 및 인프라 분야 30년 경력
0:02:06 – 전통적으로 CISO를 밤새 깨우는 것들
0:04:39 – AI가 위협을 용량 문제가 아닌 역량 문제로 만드는 이유
0:06:00 – 민첩한 에이전틱 조직처럼 SecOps 운영하기
0:10:23 – Anthropic의 “불가능한 작업” 플레이북 차용
0:14:33 – CISO 압박 속에서 핵심 역량으로서의 공감
0:17:45 – AI가 규정 준수 및 SOC 분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0:23:23 – 머신 속도로 Sumo의 자체 에이전트 레드팀 테스트
0:27:39 – Black Hat에서 예정된 내용
0:35:08 – 마무리 및 감사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