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asters of Data 에피소드에서는 애덤 화이트, 조이 호킨스, 데이비드 기르빈이 작년 말에 내놓았던 예측을 다시 살펴보고, 2026년의 절반이 지난 지금 우리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 직접 점검해 봅니다. 적중한 예측으로는 데이터베이스를 삭제할 정도로 에이전트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상황,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추적하는 데 MCP가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은 점, 개인 데이터 주변의 보안 격차가 커지는 점, 그리고 저품질 AI 콘텐츠를 집단적으로 거부하는 흐름 등이 있습니다. 놓친 부분은, 기업들이 AI를 이유로 인력을 얼마나 빠르게 감축할지 과소평가했다는 점, 에이전트가 업무를 충분히 처리하지 못하자 조용히 인력을 다시 뽑기 시작한 점, 그리고 토큰 소각이 비용 문제인지 아니면 다가오는 공격 벡터인지에 대해 여전히 논쟁 중이라는 점입니다. 자신들의 AI 도입을 고민 중인 보안 및 마케팅 리더들은 이 에피소드에서 특히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연결 버튼을 누르기 전에 먼저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0:00:00 – 작년 AI 예측 재점검
0:01:13 – 삭제된 데이터베이스부터 삭제된 백업까지, 난동을 부리는 에이전트들
0:03:45 – 에이전트 활동을 추적하는 지배적인 방식이 된 MCP
0:09:00 – AI 비서와의 상호 작용에서 발생하는 보안 격차와 과도한 정보 공유
0:14:29 – 딥페이크, 가짜 지원자, 그리고 채용 악몽
0:20:51 – 누가 봐도 티 나는 AI 콘텐츠에 집단적으로 선을 긋기
0:26:31 – AI 도입 속도와 조용한 재채용 물결을 과소평가한 점
0:32:56 – 기업 전략으로서의 토큰 소각과 향후 공격 벡터
0:36:47 – 패치 패러독스와 오픈 소스 보안 다시 보기
0:41:09 – 마무리 및 다음 라운드 예측


